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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GOT7)-신예은, 성장하는 청춘! 꿈과 로맨스 모두 이룰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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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안은 대한민국 공식 사이코메트리스트를, 윤재인은 강력계 입성을 누구보다 바라왔다. 과연 이들이 꿈을 이루고 공식적인 공조 수사를 펼칠 수 있을지에도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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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금이라는 끔찍한 범죄를 저지른 강근택(이승준 분), 그에게서 벗어나려던 강은주(전미선 분)와 강성모(김권 분) 세 사람의 잔혹한 악연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특히 감정 표현 불능증 진단을 받았던 강성모는 엄마 강은주를 구하기 위해 강근택의 신분세탁 계획을 역으로 이용, 2005년 영성아파트에서 살인과 방화를 저지르기까지 했다. 다시 자신 앞에 나타난 강근택을 납치해 복수를 감행하고 있는 강성모가 과연 이안과 윤재인의 손에 잡혀 죗값을 치르게 될지 혹은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될지 예측불가 전개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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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S건설, 검경, 정재계의 각종 비리로 얼룩져 윤재인의 아버지 윤태하(정석용 분)에게 범인이라는 누명을 씌운 영성아파트 사건 역시 주목할 만하다. 지금도 사건을 덮으려는 검찰의 압박 속 딸 은지수(김다솜 분)의 죽음으로 달라진 경찰청장 은병호(엄효섭 분)의 조력, 당시 아파트 주민의 뒤집힌 증언, 이안이 사이코메트리로 읽어낸 사건의 진실 등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과연 이안과 윤재인이 끝까지 진실을 파헤쳐 모든 것을 제자리로 돌려놓을 수 있을지 긴박감 넘치는 궁금증을 선사하고 있다.
이렇듯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재미로 가득한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의 모든 것은 오늘(30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최종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