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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안과 윤재인은 강성모(김권 분)에게 납치된 강근택(이승준 분)의 위치가 바로 모든 비극의 시작점인 영성아파트라는 것을 밝혀냈다. 살인 사건이 일어난 702호에는 죽기 직전의 강근택이 쓰러져 있었고, 이안이 사이코메트리로 들여다본 그곳에는 2005년 영성아파트 사건의 진범이 강성모라는 충격적인 과거가 새겨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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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눈물이 고인 채로 총을 겨누고 있는 윤재인과 차가운 분노가 서린 채로 그를 바라보는 이안, 그리고 모든 것을 체념한 듯한 강성모의 분위기가 대조돼 이들에게 벌어진 사건의 전말에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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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메트리 그녀석' 제작진은 "그동안 쉼 없이 달려온 이안과 윤재인 그리고 강성모가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지 지켜봐 달라"며 "그동안 많은 응원과 관심을 보내주신 시청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오늘 밤 마지막 회까지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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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