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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현경은 효범에 이어 다른 청춘들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생일날 뜻밖의 꽃다발을 선물 받았던 본승, 교수와 학생 사이였던 익준, 학교 선후배 관계이자 작품을 통해 인연을 쌓은 경헌 등 마당발 면모로 남다른 친화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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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오현경은 선배로서 동료로서 스승으로서 익준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주는 것은 물론, 함께 생각과 마음을 나누고 고민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 등 따뜻하면서도 든든한 모습을 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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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가 끝나고 오현경은 설거지 파트너로 성국과 본승을 지목해 함께 설거지를 하던 중 무언가 개운하지 않자 성국을 인간 수도꼭지로 만들었다. 앞서 설렘 가득했던 모습은 어디가고 이번엔 티격태격 동창 케미를 발산해 보는 이들까지 웃음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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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