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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은 지난달 29일과 30일 마약 투약 혐의 대부분을 시인했고, 추가 투약 진술까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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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과 황하나씨는 과거 연인 사이로 지난 2017년 4월에는 결혼까지 약속했으나, 이듬해 결별했다. 앞서 황하나씨는 같은 혐의로 체포돼 검찰에 구속 송치됐다. 현재 재판에 넘겨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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