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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엔진오일 교체, 공기압 체크 등 개인이 일일이 확인하기 귀찮은 차량 관리를 대신해주는 '신차장 IoT'를 그간 '신차장' 캐릭터로 활약해 온 방송인 신동엽으로 의인화해 광고의 직관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신동엽은 지난 2016년부터 4년 연속 롯데렌터카의 광고모델로 활동하며 신차장기렌터카 서비스를 알기 쉽고 신뢰감 있게 전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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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뉴 신차장기렌터카는 4월 온라인 다이렉트몰인 '신차장 다이렉트'를 통해 우선 선보인 후 이번 광고 캠페인 론칭을 기점으로 직영 지점, 홈쇼핑 등 전 세일즈 채널로 확대한다. 이로써 롯데렌터카 개인 고객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 비용 없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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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롯데렌터카의 '올 뉴 신차장기렌터카'는 이번 광고 캠페인에서 주력으로 표현된 'IoT 정비' 기능 이외에도 차량의 이상유무와 충격 감지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IoT 진단', 주행 데이터 분석을 통해 운전습관까지 케어하는 'IoT 운전'으로 완전히 새로워진 장기렌터카 서비스다. 신차장 IoT 서비스는 토탈차량관리앱 '오토매니저'에서 손쉽게 이용 가능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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