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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계 블루칩 박지훈, ‘피자에땅’ 전속모델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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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전문 브랜드 피자에땅이 새로운 전속 모델로 '박지훈'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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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에땅은 평소 싱그럽고 밝은 에너지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전속모델 박지훈을 통해 피자에땅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구축할 예정이다.

피자에땅 전속 모델 박지훈은 지난 해 12월 그룹 워너원 활동 종료 후 최근 솔로 앨범 'O'CLOCK'을 발매해 솔로 가수로 활동했다. 또한 오는 9월에는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꽃파당'에서 조선 최고의 패셔니스타 고영수 역을 맡아 배우로 변신할 예정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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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에땅 관계자는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고 있는 박지훈은 최근 솔로 가수 활동과 V앱을 통한 팬들과의 꾸준하고 활발한 소통을 통해 팬미팅 투어, 매거진 화보 촬영, 광고 촬영 등을 진행하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며 "새로운 전속모델 박지훈이 피자에땅과의 새로운 만남을 통해 긍정적인 시너지를 만들어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피자에땅은 최근 신메뉴 '신세개피자Ⅱ'를 출시하며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신세개피자Ⅱ는 지난 해 12월 출시된 '신세개피자'의 후속 메뉴로 3가지 맛의 피자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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