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한 전국 카누대회는 카누 유망주들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하고 있어 본 대회를 통해 수많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탄생하여 국위선양에 기여했다.
Advertisement
한편, 국민체육진흥공단 카누팀은 이재만 선수를 비롯한 총 7명의 선수가 출전해 메달 사냥에 나선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