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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따오는 지난 3월 29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의 홈구장 개막전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칭따오 라거는 청량감은 물론 깊고 풍부한 재스민 향이 어우러져 부드러운 목 넘김과 쌉쌀하면서도 깔끔한 뒷맛으로 스포츠 경기를 관람하며 마시기에 제격이다. 칭따오 위트비어는 라일락과 바나나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부드러우면서도 색다른 풍미를 선사한다. 칭따오 스타우트는 칭따오만의 '맥아 베이킹 공법'으로 흑맥주 고유의 깊고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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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어케이 관계자는 "칭따오는 프로 스포츠 후원을 통해 더 많은 접점에서 소비자들과 만날 계획이다"라며 "라거, 위트비어, 스타우트 등 다양한 칭따오를 프로 스포츠와 함께 더 짜릿하고 시원하게 즐겨 보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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