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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소녀'는 전 세계 각국에서 모인 K팝을 사랑하는 외국 소녀들이 한국에서 다양한 K컬처를 경험하는 과정을 그린 좌충우돌 신개념 유학 버라이어티다. 보컬, 춤, 뷰티, 푸드, 스타일 등 다분야 전문가들의 서포트로 한층 성장해 나가는 소녀들의 모습을 담아내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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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에스토니아, 스웨덴 이중 국적의 소녀 리수는 수준급의 댄스 실력과 티 없이 맑은 웃음으로 과즙미를 발산, 흐뭇한 미소를 유발했다. 이어 우크라이나 출신의 프리티걸 블라다는 애교 가득한 재기발랄함으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달한 것은 물론, '케이팝 싱어'라는 해시태그를 통해 숨겨진 보컬 실력을 기대케 했다. 걸그룹 블랙핑크에 대한 관심을 시작으로 K팝 사랑을 키워온 나다는 이집트 여신을 떠오르게 하는 역대급 미모와 신비로운 아우라로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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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6'에서 실력자로 출연한 독특한 이력을 가진 미국 출신 소녀 마리아는 한국인 못지 않은 한국어 발음과 팔방미인의 면모로 감탄을 자아냈으며, 러시아 출신의 소녀 디시는 다수 K팝 댄스 페스티벌의 우승자다운 완벽한 춤선과 요정을 연상케 하는 미모로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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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인의 외국 소녀들이 '유학소녀'를 통해 자신들의 특별한 유학기를 어떻게 그릴지 이들의 열정 넘치는 도전에 기대가 모아진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