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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조는 지난 7일 공개된 예고편만으로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이끌어냈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떼창 요정' 신동-붐 콤비와 만난 노라조가 대기실 안을 돌며 댄스 삼매경을 펼쳤다. 그러나 이 흥겨움도 잠시 떼창러들과 함께하는 오픈 채팅방에서 떼창러가 대거 이탈하기 시작했고, 천하의 노라조도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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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열정과 진정성 있는 태도로 최근 제2의 전성기를 이어가고 있는 노라조는 각종 예능 프로그램 및 행사 섭외 1순위로 자리매김했다. 뿐만 아니라 브랜드를 불문하고 광고 모델로도 맹활약을 보이며 대세 인기의 저력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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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무대의 신 노라조와 300 떼창러들이 펼칠 단 한 번의 떼창 퍼포먼스는 10일 오후 7시 40분 tvN '300 엑스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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