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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소민은 극중 해원이라는 캐릭터에 대해 "조선시대 여인답지 않게 깨어있는 여인이다. 한결 같고 가족에 대한 책임감도 있는 캐릭터다. 극중 유상(공명)과는 오빠 동생으로 알고 지낸 사이고 허색(이준호)는 처음 만난 사이인데, 두 사람에 대한 의미가 해원에게는 다른 것 같다"고 전했다. 이준호는 극중 정소민에 대해 "조선시대 판 첫사랑 느낌"이라며 "왜 이제 사극을 하셨을 정도로 정말 잘 어울리셨다. 저희 영화로 첫 사극을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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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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