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조지 클루니(58)가 아내와 공식석상 나들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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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배우 조지 클루니와 그의 아내 아말의 근황이 담긴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이날 조지 클루니는 TV 시리즈 '캐치-22' 프리미어에 아내 아말 클루니와 함께 참석해 포즈를 취했다. 두 사람은 환한 미소로 달달한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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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클루니는 '캐치-22'로 10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세계 2차 대전이 끝나갈 무렵인 1944년, 지중해 연안 피아노사 섬에 주둔 중인 미국 공군 256 비행 중대의 대위 '존 요사리안'이 무의미한 전쟁에 넌더리가 나 갖은 수를 써서 전역하려는 이야기다. 클루니가 연기하는 '셰이스코프' 중위는 중령을 거쳐 중장까지 진급하는 군인으로 공군기지에서 요사리안을 원리원칙대로 훈련시키는 인물이다.
조지 클루니와 레바논 출신 인권 변호사 아말 클루니는 2014년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결혼했으며, 2017년 6월 쌍둥이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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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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