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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은 KBS2 '1박 2일' 에 출연 중이었다. 그러나 정준영 관련 논란 때문에 프로그램이 방송 중단되며 의도치 않게 쉬고 있다는 근황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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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종민은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꼽으며 "제 얘기만 해주십시오. 제 얘기만"이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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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백댄서로 데뷔하는 게 일반적인 데뷔 절차였다며 "알고 보니 H.O.T 멤버들 모두 유영진 씨 백댄서로 시작을 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MC들은 "혹시 H.O.T로 데뷔할 뻔한 거 아니냐"고 안타까워했고, 김종민은 "그런 일은 아마 희박했을 거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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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의 얘기를 듣던 신지도 깊이 공감하며 "살 쪘을 땐 너무 쪘다고 뭐라 하면서, 지금은 또 너무 말랐다고 뭐라 한다. 적당히 하라고 하는데 그 적당히의 기준이 뭔지 모르겠다. 너무 어렵다"고 덧붙였다.
이어 에일리는 49kg까지 감량했던 시절을 회상하며 "49kg로 감량했을 당시 우울증이 왔다. 너무 힘들었다. 노래를 제일 잘 하는게 목표인데 몸매 관리 때문에 목소리에 문제가 왔다. 처음으로 성대 결절 진단을 받았고 회복하기도 어려웠다. 모델도 아닌데, 모델처럼 몸매 관리도 해야했다. 많이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이어 "예능 '히든싱어'에서 눈물로 진심을 전한 적 있는데 오해가 있다. '몸매에 신경 안 쓰겠다. 지금 내 모습을 사랑하겠다'는 의미지 다이어트를 중단하겠다는 의미는 아니었다. 지금 현재 다이어트를 하는 중은 아니지만 하루 한 끼 폭식하는 게 아니라 3~4끼로 늘렸다. 이렇게 건강하게 습관을 바꾸고 살이 빠지더라"고 전했다.
빽가는 "교정기를 언제 빼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빽가는 "데뷔 때만 해도 고른 치아의 소유자였다"면서 "과거 뇌종양으로 투병생활을 했는데, 그때의 후유증으로 교정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올해 안으로 교정기를 뺄 계획이다. 발음도 안 좋고 음식도 많이 껴서 불편하다"라고 밝혔다.
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