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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불 토너먼트 최종전을 펼치는 권아솔과 만수르 바르나위, 무제한급 신성 아오르꺼러 등은 15일 서울에서 출발해 제주국제공항에 도착했다. 강영식 로드 FC 제주 회장이 환영식을 열어 선수들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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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르도 "제주도에 처음 와봤는데, 환영해줘서 굉장히 기쁘다. 컨디션도 아주 좋고, 모든 준비를 끝냈다. 좋은 경기를 보여주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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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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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한급 아오르꺼러 VS 허재혁]
[-90kg 계약체중 임동환 VS 김태인]
[페더급 박형근 VS 양지호]
◇굽네몰 ROAD FC YOUNG GUNS 42 제주 / 5월 18일 제주 한라체육관 오후 5시
[밴텀급 박석한 VS 쿠보 켄타]
[플라이급 고기원 VS 황창환]
[웰터급 윤태영 VS 임병하]
[밴텀급 양희조 VS 로웬 필거]
[-68kg 계약체중 신지승 VS 지영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