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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위원회 참석해서 어떤 얘기를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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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내용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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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료는 녹취록을 얘기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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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록은 몇 개인가
어떻게 녹취록이 나오게 됐나
- 현주엽 감독과 김종규의 통화 중 현주엽 감독이 녹음을 한 상황이었다. 녹취는 LG 농구단 직원이 (현주엽 감독의 녹음을) 녹취한 것이다.
녹취록에 사전 접촉의 구체적 증거가 있나
-그 부분은 재정위원에서 밝혀질 사항이다. 그래서 절차를 밟았다
어떤 내용이 있었나
- 정황 증거다. 특정 부분에서 (사전 접촉한) 팀명이 나온다. 재정위원회가 밝힐 부분이다. '
팀은 복수의 팀인가?
- 팀 얘기를 이 자리에서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12억원을 제시했나.
-나중에 따로 말씀을 드리겠다.
김종규와 FA 협상을 할 때, 사전 접촉 때문에 협상이 어려웠다고 판단했나.
-그렇게 봤기 때문에 이런 자리가 만들어졌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서류를 제출했고, 소명한 상태다.
녹취가 이뤄질 때 선수에게 통지를 별도로 했나
-그러지 않았다.
그럼 15일 오전에 마지막으로 만났을 때, 재정위원회에 들어갈 것이라고 고지를 했나.
-이런 내용에 대해서는 얘기를 했다. 녹취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은 상황이다.
재정위원회를 요청한 이유는
-이번 계기가 KBL이 FA제도를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서다.
재정위원회에서 사전 접촉에 대해 LG의 손을 들어주지 않으면 어떻게 할 것인가
-수용할 것이다. 그리고 FA 제도에 대해 각 구단과 머리를 맞대고 개정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탬퍼링이 각 구단에 만연해 있다고 했는데, LG는 한 적이 없나?
-그 부분에 대해서는 딱히 말씀 드릴 게 없다.
만약, 재정위원회에서 사전 접촉이 없었다고 판결을 내리면, 사전 접촉으로 언급된 특정 구단에 대해 사과할 생각은.
-사과하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다. 귀책이 있다면 사과를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