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수습기자] 규현의 새 싱글 앨범 '너를 만나러 간다 (The day we meet again)'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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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일 정식 발매를 앞둔 규현의 새 싱글 앨범에는 타이틀 곡 '애월리 (Aewol-ri)'를 포함, 지난 14일 선공개 되어 좋은 반응을 얻은 '그게 좋은거야 (Time with you)', 수록곡 '너를 만나러 간다 (The day we meet again)'까지 총 3 트랙이 담겨 더욱 짙어진 규현의 음악 감성을 만날 수 있다.
그 중 수록곡 '너를 만나러 간다 (The day we meet again)'는 입소 전 발표했던 싱글 앨범이자 동명의 타이틀 곡 '다시 만나는 날 (Goodbye for now)'의 다음 이야기로, 잠시 떨어져 있던 연인의 재회 순간을 통해 규현이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반가움과 고마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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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규현은 5월 19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팬미팅 '다시 만나는 오늘'을 개최하고, 5월 25일 '서울 재즈 페스티벌 2019'에 참석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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