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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어제(19일) 방송된 '가시나들'은 수도권 가구 기준 3.4%를 기록, 특히 이브의 짝꿍 남순 씨가 스탭들을 걱정하는 모습과 그런 남순 씨에게 따뜻한 옷을 걸쳐주며 훈훈함을 전한 이브의 모습에서는 분당 최고 시청률이 6.1%까지 치솟으며 '가시나들'의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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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가시나들'은 쏟아져 나오는 주말 예능 속에서 훈훈한 '무공해 웃음'을 주는 신개념 힐링 프로그램으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도 늦은 나이에 한글 공부에 빠진 할머니와 시골 라이프가 처음인 짝꿍들의 좌충우돌 일상을 엿볼 수 있어 젊은 시청자들에게도 색다른 재미를 안겨주며 앞으로도 폭 넓은 연령층에서 사랑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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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시작하기 좋은 나이들 MBC '가시나들'은 일요일 오후 6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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