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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지난 17일(토)과 18일(일) 양일간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개최된 '박나래의 농염주의보'를 통해 본인의 실제 연애담을 바탕으로, 방송에서는 담아내지 못하는 찰떡같은 19금 유머를 선보이며 농익은 매력으로 관람객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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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의 농염주의보'의 공연이 끝난 후 SNS에는 "19금을 넘어서 190금 수준"(@__h****), "나래 언니 은퇴하나 싶은 야한 이야기를 세시간 동안 깔깔거리며 듣다 옴"(@dzz***) "웃다가 지쳤다. 나래누나 사랑해요"(@jay****), "19금 주의 필터링 없는 찐한 공연. 오늘 아주 신나게 놀다 갑니다"(@bla****) 등 현장의 후끈한 분위기에 취한 관객들의 리뷰가 줄을 이었다. 박나래는 이틀간의 공연을 성공리에 마치고 본인의 SNS 계정에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더럽게 살기 잘한 것 같아요" 하는 감동과 유머가 섞인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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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는 지난 주말 공연을 놓친 국내 관객들뿐만 아니라 전 세계 190여개국 1억 4천 8백만 시청자들에게 '박나래의 농염주의보'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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