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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같이 가'는 에메랄드빛 바다를 품은 사이판에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여행기로 패키지 여행과 자유여행의 장점만을 모아 선보이는 신개념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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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여행의 첫 방문지는 사이판의 꽃 마나가하섬으로 이들은 물놀이를 한 후 현지 음식으로 점심 식사하고 스노클링을 즐겼다. 특히 한승연은 평소 스노클링과 스쿠버다이빙, 프리 다바이빙 등을 섭렵한 실력자임을 밝히며 다이빙 능력자의 모습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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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여행하면서 점점 더 친해지는 아이돌 선후배들의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냈다. 토니안, 한승연, 김소혜, 진진, MJ는 각기 서로 다른 매력을 뽐내며 앞으로의 여행을 기대케 했다. 자유여행에서는 각자 어떤 액티비티를 경험하게 될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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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