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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이 드디어(?) 부부생활에 위기가 있었다고 털어놓는다. 앞서 아내 정혜영과 단 한번도 싸움이 없었다고 고백하며 놀라움을 자아냈던 그는 이번 '라디오스타'에서 최초로 위기를 맞았던 사연을 고백했다고. 이에 MC들은 "위기 왔었네~"라며 왠지 모르게 신난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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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션은 하루 수면 시간을 '4시간'이라고 털어놓으며 최강 에너자이저의 면모를 보인다. 육아와 운동을 모두 놓칠 수 없다는 그는 살인적인 스케줄을 공개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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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사벽 기부왕' 션은 자신의 기부액이 '45억'에 육박한다고 전해 관심을 끌었다. 엄청난 금액에 모두가 놀라는 한편, 그의 수입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내기도. 그는 수입의 원천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드높인다. 특히 끊임없는 그의 미담에 출연진들은 그를 '신의 경지에 이른 분'이라고 칭하며 현실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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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이번 주에는 스페셜 MC 최초 두 번째 출연인 래퍼 딘딘이 합류, 김구라와 티격태격 앙숙 케미를 선보이며 스튜디오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