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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취존생활' 녹화에서 이연복 셰프는 60년 만에 첫 취미 생활을 앞두고 설렘을 드러냈다. 이연복 셰프는 주방을 떠나 낙원상가를 찾았고, 이때 그를 돕기 위한 '특별 게스트'가 등장했다. 이어 든든한 특별 게스트와 함께 색소폰, 드럼, 기타 등 다양한 악기를 연주해보며 악기 탐색에 나섰다. 이연복 셰프는 마침내 고민 끝에 기타를 선택하지만, 또 다른 고민에 빠졌다. 그것은 바로, 일명 아이유 기타 VS 일명 윤도현 기타라는 선택의 기로! 과연 이연복 셰프가 선택한 기타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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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셰프의 취미 시작기와 조재윤의 중장비 자격증 도전기는 5월 21일(화)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취향존중 리얼라이프-취존생활'(이하 '취존생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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