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박용택이 팔꿈치 부상으로 이탈했다. 조기 복귀는 어렵다.
류중일 LG 감독은 전날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박용택에 대해 "팔꿈치를 다쳐서 시간이 조금 걸릴 것 같다. 몇 주라고 말은 못하겠지만, 10일을 채우고 복귀하는 건 힘들 것 같다"고 말했다.
LG는 경기가 없는 전날 박용택과 포수 정상호를 말소했다. 박용택은 검진 결과 왼쪽 팔꿈치 외측 상과염 진단을 받았다. 정상호는 어깨가 좋다. 대신 이 자리를 이성우가 채운다. 박용택을 대신해선 내야수 백승현이 콜업됐다. 류 감독은 "정상호는 10일 정도 있으면 괜찮아질 것 같다. 이성우가 백업 역할을 얼마나 잘 해줄지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고척=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신세계 장녀' 올데프 애니, 진짜 다가졌네! 美 컬럼비아대 졸업가운 인증샷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 -
"여화장실서 배성재 카드 발견" 김다영, 3년 비밀연애 딱 걸린 '결정적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