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롯데 자이언츠 선발 김원중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롯데는 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경기에 앞서 전날 선발로 나와 던진 김원중을 1군에서 제외했다. 김원중을 대신해 콜업된 선수는 없었다.
김원중은 8일 KT전서 5⅓이닝 동안 12안타 1볼넷 2탈삼진 4실점(2자책)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부진이나 부상 등의 다른 이유가 아닌 선수 체력 관리 차원의 엔트리 제외다.
롯데 양상문 감독은 "김원중의 피로도가 쌓인 것 같다. 한번 쯤은 쉴 타이밍이 필요했다"면서 "구위 등이 초반보다는 떨어졌다. 한 턴 쉬고 올라온다"라고 밝혔다. 이어 양 감독은 "(김)원중이와 얘기를 나눴다. 본인은 던질 수 있다고 하는데 한번 정도 쉬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수원=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신세계 장녀' 올데프 애니, 진짜 다가졌네! 美 컬럼비아대 졸업가운 인증샷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