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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일, 지정생존자'는 갑작스러운 국회의사당 폭탄 테러로 대통령을 잃은 대한민국에서 환경부 장관 박무진(지진희)이 60일간의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지정되면서 테러의 배후를 찾아내고 가족과 나라를 지키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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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작품을 통해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을 뽐낸 전성우는 인기리에 종영된 '열혈사제'에서 한성규 역을 맡아 특유의 해맑음으로 뭇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은 물론, 탄탄한 연기력으로 신스틸러의 면모를 십분 발휘했다. 이번 '60일, 지정생존자'을 통해 또 다른 변신과 펼칠 활약에 벌써부터 드라마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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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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