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단, 하나의 사랑' 김명수의 열정 가득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배우 김명수는 KBS 2TV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극본 최윤교/연출 이정섭/제작 빅토리콘텐츠, 몬스터유니온)에서 천사 김단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김명수는 설레면서도 따뜻한 로맨스를 몰입도 있게 그려내 TV 앞 시청자들의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만들고 있다.
무엇보다 김명수는 극중 신을 향한 순종과 발레리나 이연서(신혜선)에게 느끼는 사랑 사이에서 혼란스러워하는 김단의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하고 있다. 김명수는 순수하고 장난기 가득한 천사에게 찾아온 첫 사랑의 감정을 몰입도 있게 그려갔다. 이는 김명수가 한 작품 안에서도 꾸준한 연기 성장세를 보여준다는 평을 이끌어냈다.
이런 가운데 6월 10일 '단, 하나의 사랑' 제작진은 김명수가 이토록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를 엿볼 수 있는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대본을 향한 열정은 물론, 미모까지 열일하는 김명수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김명수는 촬영장 이곳저곳에서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고 있다. 촬영장 한편에서 대본을 체크하는 김명수의 한껏 집중한 표정과 진지한 눈빛은 그가 얼마나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작품에 임하는지 짐작하게 한다.
이와 함께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드는 김명수의 모습도 포착됐다. 카메라를 응시하며 심쿵 미소를 짓거나 촬영을 대기하고 있는 모습 등 언제 어디서나 웃음을 잃지 않고 현장을 밝게 물들이고 있다. 연기도, 미모도 열일하는 김명수의 매력에 눈을 뗄 수 없다.
이에 '단, 하나의 사랑' 제작진은 "특유의 밝은 매력으로 촬영장을 활기차게 만들어주는 김명수에게 고맙다. 뿐만 아니라 김명수는 항상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고, 이정섭 감독과 의견을 나누며 열정적으로 천사 단의 캐릭터를 표현해 내고 있다. 이토록 열정적으로 작품에 임하고 있는 김명수가 보여줄 새로운 성장을, '단, 하나의 사랑' 속 단의 심쿵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설렘 유발 발레리나와 천사의 판타지 로맨스 KBS 2TV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은 첫 방송부터 수목극 1위 행진을 이어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