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제훈이 무라카미 하루키의 대표작 '노르웨이의 숲' 스페셜 낭독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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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대표작 '노르웨이의 숲' 오디오북의 스페셜 오디오 콘텐츠 낭독에 참여했다. '노르웨이의 숲' 스페셜 오디오 콘텐츠는 네이버의 오디오 전용 플랫폼 오디오클립을 통해 제공되며, 이제훈이 직접 본문의 주요 내용을 낭독한 스페셜 클립이 본 콘텐츠의 부가 콘텐츠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제훈은 "무라카미 하루키 작가님의 대표작 '노르웨이의 숲'이 오디오북으로 출간되는 순간을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소설 속 등장인물들의 상황과 감정을 떠올리며 문장들을 소리 내어 읽으니 작가님이 그려낸 주인공에게 좀 더 가까워지는 듯한 느낌이었다"라며 스페셜 오디오 콘텐츠 낭독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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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제훈이 스페셜 오디오 콘텐츠의 낭독자로서 참여한 무라카미 하루키의 '노르웨이의 숲' 오디오북은 19일 0시 네이버의 오디오 전용 플랫폼 오디오클립에서 만날 수 있으며 정식 출시 전 7일간 사전 대여 신청을 받는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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