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제훈은 "무라카미 하루키 작가님의 대표작 '노르웨이의 숲'이 오디오북으로 출간되는 순간을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소설 속 등장인물들의 상황과 감정을 떠올리며 문장들을 소리 내어 읽으니 작가님이 그려낸 주인공에게 좀 더 가까워지는 듯한 느낌이었다"라며 스페셜 오디오 콘텐츠 낭독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