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키디비가 전격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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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뉴뮤직은 10일 저녁 7시 공식 SNS를 통해 키디비의 새 싱글 앨범 콘셉트 화보를 공개하며 키디비의 컴백을 공식화했는데, 이는 지난 2017년 3월 발표했던 싱글 '초속 5cm' 이후 약 2년 3개월만의 컴백이라 더욱 화제를 모았다.
원치 않는 기나긴 소송으로 아픔의 시간을 보냈던 키디비의 새로운 출발을 알린 이번 콘셉트 화보에서 키디비는 독특한 콘셉트의 의상과 메이크업으로 신비로운 느낌을 물씬 주며 과연 어떤 음악과 가사를 이번 앨범에 담았을지 벌써부터 귀추를 주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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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브랜뉴뮤직은 "본연의 자리로 돌아오기까지 키디비가 오랫동안 힘든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 키디비가 음악에만 집중할 수 있게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 팬 여러분들도 키디비의 행보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2년 3개월이란 긴 여정을 마치고 마침내 뮤지션 본연의 자리로 돌아오는 키디비의 컴백 싱글은 오는 16일 일요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들을 통해 전격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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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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