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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찬성까지 군에 입대하며 2PM은 '군필돌' 컴백을 예고하게 됐다. 택연이 지난 16일 현역으로 만기제대했고, 우영 준케이도 현역으로 복무 중이다. 준호는 과거 어깨 수술이 완치되지 않은 관계로 신체검사에서 4급 판정을 받아 5월 30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시작했다. 태국인인 닉쿤은 병역의 의무가 없기 때문에 찬성의 군입대로 2PM은 멤버 전원 군 이슈를 마무리하게 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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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진심으로 고맙다. 나를 빛나는 사람으로 만들어 준 건 여러분이다. 앞으로도 계속 고마워할 거다. 2PM 멤버들을 만난 건 내 인생에서 가장 큰 축복이고 여러분을 만난 건 가장 큰 행복이다. 2M 완전체로 활동하고 싶다. 여러분이 슬퍼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웃어줬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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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생인 찬성은 2008년 2PM 멤버로 데뷔, '10점 만점의 10점' '하트비트' '어게인 앤 어게인' '핸즈업' '우리집'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짐승돌'로 큰 인기를 얻었다. 또 '거침없이 하이킥'을 시작으로 '7일의 왕비' '다르게 적힌 연애'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굳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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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