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한화 이글스 최재훈이 후반 출장을 대기했다.
한화는 12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두산 베어스와 맞대결을 펼친다. 전날 4대1 승리를 거둔 한화는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일단 선발 포수로 김종민이 먼저 마스크를 쓴다. 최재훈은 전날 경기 도중 오른쪽 허벅지 부위에 불편함을 호소해 교체됐고, 이날도 라인업에서 빠졌다. 포수 수비를 하면서 최근 타구에 맞은 부위가 많아 누적된 통증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한화 한용덕 감독은 "아직 붓기가 있는 상태다. 오늘 선발은 어려울 것 같고, 후반 출장을 대기한다"고 설명했다. 또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1루수로 김회성이 나섰지만, 이날은 김인환이 1루를 맡는다.
다음은 12일 선발 라인업.
정은원(2루수)-강경학(유격수)-호잉(중견수)-김태균(지명타자)-이성열(우익수)-김인환(1루수)-장진혁(좌익수)-김종민(포수)-노시환(3루수)
대전=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46세 임신' 김민경,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임당·복통으로 응급실 行" -
변요한,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반짝’..대본 리딩 때도 ♥티파니 생각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57세' 최성국, 붕어빵 3세 아들·6개월 딸 자랑.."예쁘게 봐주세요" ('조선의사랑꾼')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2."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3.'24년째 월드컵 진출 실패' 중국까지 훈수 둔다, 홍명보 감독 사퇴에 "한국, 4강 신화에서 못 벗어나"→"혁신적인 감독 선임이 과제"
- 4.[포토] 배재고, 청룡기 짜릿한 승리
- 5."초대박!" '韓 역대급 재능' 이강인, 메시→음바페와 어깨 나란히…스페인 매체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