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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당시 약국 안에는 약사와 손님들이 있었지만 차량이 대기석을 피해 진열대 부분을 들이받고 멈춰서 큰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 사고로 A씨가 경상을 입고, 약국 유리창과 집기류 일부가 파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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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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