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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임직원들은 11일, 서울 영등포와 서울역 인근의 쪽방촌 거주민 400세대에 선풍기와 영양죽을 전달했다. 폭염시 건강관리에 취약할 수 있는 어르신들의 최소한의 안전을 위해서다. 7월에는 여름철 건강 관리를 위하여 삼계탕 등을 추가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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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기부캠페인은 오늘부터 한 달 간 하이트진로 본사를 시작으로, 영업지점, 공장에서 근무하는 전국의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 신제품 '테라'를 이용한 기부행사를 통해 조성된 모금액을 1:1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쪽방촌에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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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이트진로는 본사와 전국 지점을 중심으로 꾸준히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왔다. 2016년부터 본사, 영업지점, 공장 인근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하는 전사 환경지킴이 캠페인을 비롯하여, 명절, 가정의 달 등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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