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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오마이걸 승희는 방탄소년단(BTS) 지민&뷔와의 학창시절 일화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특히 승희는 "다른 반이었던 뷔를 먼저 알고 있었는데 나중에 전학 온 지민이와 내가 같은 반이 되어 지민이를 잘 부탁한다고 소개받아 셋이 친구가 됐다"며 데뷔 전부터 시작된 죽마고우 우정을 자랑했다. 이어 "지민이는 연습밖에 모르던 애였다. 새벽까지 연습하고 학교에 오면 거의 녹초가 돼 있었고, 뷔는 함께 연습하러 다닐 때 지하철 스크린도어에 비친 모습을 보고도 춤 연습을 하는 친구였다"며 월드스타를 넘어선 우주스타 방탄소년단(BTS)의 남다른 학창시절 모습을 밝혀 현장을 감탄으로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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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승희는 해투 MC들이 인정하는 새로운 예능 대세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개인기 퍼레이드를 선보였다. 유재석은 승희에게 "이 시대 재담꾼 탄생! 이 정도면 쇼 하나 하고 혼자 행사 다녀도 된다!"며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 승희는 피카츄 비트박스, 감기 비트박스에 이어 규현 헌정 창 버전 '쏘리쏘리' 등 인간문화재급 개인기를 펼쳤다고 전해져 그 활약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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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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