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독립 보험대리점(GA: General Agency) 피플라이프 보험클리닉이 5월 31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잠실 월드타워 내 롯데마트에 입점했다.
보험클리닉 피플라이프 월드타워점은 지난해 연간 4700만명이 방문하며 천문학적인 부가가치를 창출한 롯데월드타워 내 롯데마트에 오픈하는 내방형 점포로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한 월드타워의 대형마트에 입점하는 만큼 높은 고객 내방률을 이끌어낼 것으로 예상된다.
피플라이프는 기존에 가입한 보험을 진단하는 것은 물론 보험상품의 비교 및 추천 서비스와 보험금 청구까지 한 곳에서 진행할 수 있는 신개념 원스톱 보험클리닉 공간으로 독자적으로 개발한 인슈어테크 기반의 지능형 보장분석 시스템을 통해 보험증권 없이도 이용자가 가입한 보험상품을 현장에서 바로 살펴볼 수 있다.
특히 잠실 월드타워 롯데마트에 입점한 보험클리닉 내방형 점포에서는 문의 내용이나 횟수에 상관없이 모든 상담을 무료로 받아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보험문진, 보험진단, 보험처방, 보험관리 등 4단계 과정을 거쳐 도출된 진단보고서를 바탕으로 주요 15대 보장 기준 보험의 과부족 여부 진단 및 보유 보험을 조정하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새로운 보장이 필요한 경우 보험클리닉 전문가가 즉석에서 최적의 보험 상품 포트폴리오를 구성, 제안하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의 이용만족도를 높이고자 했다.
피플라이프 월드타워점에 상주하는 모든 상담 전문가는 피플라이프 본사 소속의 내근직원으로 고객의 관점에서 보다 객관적인 상담을 받아볼 수 있으며 30개가 넘는 보험사와의 제휴를 통해 진행되는 비교분석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꼭 맞는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2003년 설립 이후 재무컨설턴트(FA) 3400여명, 전국 사업단 130개를 보유하며 국내 대표 초대형 GA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피플라이프는 이번 롯데월드타워점 입점을 통해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 내방형 점포를 대표하는 보험클리닉으로서의 인지도 및 매출 향상에 큰 시너지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피플라이프 현학진 회장은 "보험 판매 시장의 급격한 패러다임 변화에 맞춰 내방형 점포와 같은 다채널 전략을 통한 경쟁력 확보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하며 "대한민국 보험클리닉을 대표하는 종합금융판매전문회사로 발돋움하기 위해 차별화된 서비스 및 시스템 개발과 함께 전국적으로 점포를 확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보험클리닉 피플라이프는 지난 3월 홈플러스 작전점 입점을 시작으로 홈플러스 영등포점, 홈플러스 해운대점, 홈플러스 대전탄방점 등 활발한 대형마트 내 입점을 추진하고 있으며 월드타워점(잠실)을 포함하여 연말까지 70여 개의 마트숍과 로드숍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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