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영상에서는 한 편의 SF영화를 떠오르게 하는 초현실적인 공간에 러너수트를 착용하고 'RPM러너'로 변신한 SF9 멤버들이 서 있다. 날카로운 긴장감이 맴도는 가운데 이들은 조금씩 모습을 드러내고 움직임을 시작하며 본편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SF9이 6월 17일 공개하는 신곡 'RPM'은 심장이 터질 듯한 마음을 RPM(Revolutions Per Minute)에 비유해 끝까지 달려갈 운명적인 사랑을 표현했다. 특히 '질렀어' '예뻐지지 마'를 통해 SF9의 전매특허로 자리잡은 감각적인 섹시함에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더해 SF9이 쌓아온 실력과 팀워크를 증명한다.
Advertisement
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