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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는 MBC '이몽'에서 천상의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며 사랑스러운 미키를 표현했다. 또한 남규리는 달콤한 연기를 펼치는가 하면 친일파 양부의 독살을 방관하는 서늘한 명품 연기를 펼쳐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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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는 "미키의 변화와 영진-미키 둘의 관계에 있는 것 같다. 미키는 비밀 키를 쥐고 있는 인물이라, 미키의 행동에 따라 모든 것이 변할 수도 아닐 수도 있으니 지켜봐 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앞으로 더 재밌어질 예정이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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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몽'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5분 4회 연속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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