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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비스 프레슬리의 고향인 멤피스를 찾은 이들은 세계 최대의 바비큐 축제인 '월드 바비큐 챔피언십 2019' 현장에서 다양한 구이 음식의 진수를 경험했다. 또 전 세계 음식문화가 경합하는 대도시 뉴욕에서는 한국식 구이 요리로 자리잡은 한식 레스토랑, 100년 넘는 전통을 자랑하는 역대 대통령의 단골 스테이크 레스토랑 그리고 다국적 치킨, 콜롬비아식 삼겹살 치차론(Chicharon) 등 세계 각국의 음식을 접하며 견문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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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의 양식' 제작진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출연진의 호흡을 느낄 수 있었던 촬영이었다"며 "특히 모두들 체력이 고갈되어 가고 있던 출장 막판에 백종원 대표가 직접 부대찌개와 꼬리곰탕을 끓여가며 스태프를 격려하는 등 훈훈한 팀 분위기가 빛을 발했다"고 뒷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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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의 양식'의 제작진과 출연진은 다음 달 초 유럽으로 2차 음식문화 취재 원정에 나선다. 첫 방송은 오는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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