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연애와 결혼생활 이야기에 집중한 송재희, 지소연 부부는 결혼 적령기에 접어든 악동 MC 4인방의 질문 폭격에 러브 스토리를 대 방출 했다.
Advertisement
한혜진이 "드레스가 정말 심플하다"고 하자 송재희는 본인이 직접 드레스를 디자인 했다고 밝히며 "내 여자는 꾸미지 않아도 예쁘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고 팔불출 남편을 자처했다. 이에 김신영은 "집에 가자. 아무래도 잘 못 온 것 같다. 우리 흐름이랑 너무 안 맞다"며 울화통을 터트렸다.
Advertisement
껌딱지 신혼부부의 마음이 정말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MC 4명은 텔레파시 게임을 제안했다. 김신영은 "첫 날밤에 입었던 잠옷 색깔은?"을 질문으로 던졌고, 송재희는 "잠옷 안 입었잖아"라고 충격 발언을 해 현장에 있는 사람들을 모두 부끄럽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스타들의 집을 찾아가 대환장 홈파티 모습을 그리는 '우리집에 왜왔니'는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40분 스카이드라마 채널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