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수습기자] 가수 선미가 50kg 돌파 인증샷을 남겼다. 건강과 체력 관리를 위해 체중을 증량 중인 선미에 네티즌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선미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0kg를 가리키는 체중계를 찍어 올렸다. 사진과 함께 남긴 근육 모양 이모티콘이 선미의 뿌듯함을 엿보이게 한다. 선미는 166cm의 큰 키에 40kg 초반 대의 마른 몸매를 가져왔다. 선미는 이와 관련해 "살이 안 찌는 체질이라 오히려 스트레스"라고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또 지난해 SNS에는 "여러분들이 내 체중을 걱정하고 있는 걸 알고 나 또한 말라보인다는 것을 안다"며 "하지만 난 정말 괜찮다. 제발 이제 내 체중에 대한 걱정은 그만해 달라"고 호소하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후 선미는 한 패션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한창 바빴을 때는 (몸무게가) 41kg까지 빠졌는데, 이번 미국 투어를 위해 큰 마음 먹고 49kg까지 찌웠다"며 8kg를 증량했다고 밝혔다. 선미의 체중 증량 이유는 건강과 체력 관리를 위해서였다. 월드투어를 마친 후에도 꾸준히 운동해온 선미의 50kg 인증샷에 네티즌들은 그의 노력을 인정하며 박수를 보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힘들었을텐데 대단하다", "훨씬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선미를 향한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가수 선미는 2월 서울을 시작으로 미국, 캐나다, 멕시코, 홍콩, 일본, 영국, 독일 등 세계 18개 도시에서 공연을 펼치며 첫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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