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 김구라는 자신의 팔뚝만한 아기인형의 기저귀를 갈아입히느라 진땀을 빼고 있는가 하면, 진짜 아기처럼 어르고 달래는 '우쭈쭈' 신공을 펼치고 있다.
Advertisement
해당 장면은 김구라가 완벽한 등하원 도우미로 거듭나기 위해 다른 아기 부모들과 함께 기초 육아 수업을 받고 있는 상황. 21년 만에 다시 잡은 기저귀를 들고 쩔쩔매던 김구라는 이내 '그리아빠'였던 시절을 기억해낸 듯 척척 해내며 육아 유경험자의 위엄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완벽한 프로 등하원 도우미가 되기 위해 특훈에 들어간 김구라가 과연 어떤 맹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는 KBS 2TV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는 '대화의 희열' 후속으로 오는 7월 6일 첫 방송을 시작, 매주 토요일 밤 10시 45분 방송 예정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