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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23일 개봉한 '알라딘'은 개봉 직후 2위로 출발했지만 3일만에 박스오피스를 역주행, 1위에 오르며 5일간 정상을 지켰다. 30일 '기생충'이 개봉하자 2위로 다시 순위가 떨어졌지만 신작들을 물리치고 17일 만에 다시 한번 차트를 역주행해 1위에 오르는 무시무시한 저력을 보여줬다. 6월 15일 '토이스토리4' 개봉으로 다시 2위로 내려앉아 주춤하더니 일주일도 되지 않아 또 다시 1위 자리를 탈환해 지난 해 역주행 신화를 쓴 '보헤미안 랩소디'(브라이언 싱어 감독)봐 비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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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토이스토리4'는 이날 8만9418명을 모았다. 20일 개봉 이후 5일 만에 130만7579명을 을 동원했다. '기생충'(봉준호 감독)은 3을 유지하며 식지 않은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날 6만5725명을 동원했으며 지난 달 30일 개봉 이후 923만1144명을 동원했다. '롱 리드 더 킹: 목포 영웅'(강윤성 감독)과 '맨 인 블랙: 인터네셔널'(F 게리 그레이)는 이날 각각 5만7844명과 6380명을 모아 4위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롱 리드 더 킹: 목포 영웅'은 19일 개봉 이후 80만4704명을 동원했고 '맨 인 블랙: 인터네셔널'은 12일 개봉 이후 82만9632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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