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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일(금) 1차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손상원 정동극장장과 김세환 극장혜화당 대표가 발제를 맡아 '공공극장의 지역 거점 문화공간으로의 역할 확대'와 '대학로에서 바라본 공공극장의 문제'로 화두를 던진다. 9월까지 3회의 라운드테이블을 진행하고 포럼이 1회 개최된다. 1차와 2차 라운드테이블에서 2인의 발제내용과 자문위원 토론을 토대로 포럼 주제를 선정하고, 포럼에서는 '극장의 공공성과 지역성'을 주제로 1차 발제, '충무아트센터 대중소극장의 역할과 활용 방안'을 주제로 2차 발제 후 공개토론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마지막 라운드테이블에서는 포럼 주제와 공개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을 토대로 충무아트센터의 방향성과 공공 극장으로서의 역할을 재정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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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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