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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보도에 따르면 아이오아이는 이미 타이틀곡을 정하고 안무 구성에 힘쓰고 있다. 솔로 전향한 전소미와 유연정을 뺀 청하, 김세정, 최유정, 주결경, 정채연, 김도연, 강미나, 임나영, 김소혜 등 9명이 뭉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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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전소미를 제외한 멤버의 기획사들이 한자리에 만나 아이오아이의 재결합에 대해 논의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당시 각 소속사 측은 재결합 관련 미팅을 진행했지만 구체적인 논의가 오간 상태는 아니라고 밝혔다. 지난 4월에는 아이오아이의 새 앨범 활동과 콘서트, 미국의 KCON의 준비 과정을 포함해 6개월의 플랜을 구두로 약속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하지만 이 때도 "논의는 진행 중이지만 구체적인 계획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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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디스(주결경), MNH엔터테인먼트(김청하),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김세정 강미나), MBK엔터테인먼트(정채연), S&P엔터테인먼트(김소혜), 스타쉽엔터테인먼트(유연정), 판타지오(최유정 김도연), 더블랙레이블(전소미) 등이 서로의 일정을 조율하고 손해를 감수해야 한다. 솔로인 멤버들도 스케줄을 조율하기 쉽지 않은데 그룹에 속한 멤버들은 본팀 활동일정까지 흔들어야 하는 상황이니 해결이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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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직후 각종 신인상을 휩쓸며 인기를 모은 아이오아이는 약 1년간 활동한 뒤 이듬해 1월 해체했다. 당시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는 차원에서 "5년 뒤인 2021년 5월 31일 재결성 무대를 갖겠다"는 희망 섞인 예고를 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