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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걸들은 4일 낮 12시 백령도에 도착해 요양원과 경로당을 방문, 공연장을 찾지 못하는 분들에게 작은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군부대에선 점심 식사 배식 및 함께 식사를 하며 장병들에게 뜻깊은 시간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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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인천여객터미널의 한 관계자는 "일반 시민들로부터 백령도로 들어가는 배편을 3~4일 전부터 확인하는 문의 전화가 하루에도 수십 통씩 온다"며 트롯 여신들의 식지 않는 인기를 증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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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는 백령도 평화 무료 콘서트에 이어 7월 6일 창원과 7월 7일 의정부, 7월 13일 부산, 7월 14일 대전, 목포, 제주도 등 8월까지 공연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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