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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의 이번 일본 투어는 처음으로 밴드와 함께 무대를 꾸민다. 밴드 사운드에 맞춰 새롭게 편곡된 노래들과 위너의 성숙한 보컬이 어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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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는 신곡 '아예 (AH YEAH)'를 시작으로 '릴리 릴리(REALLY REALLY)', '럽미 럽미(LOVE ME LOVE ME)', '에브리데이(EVERYDAY)' 등 여름 댄스곡부터 '엠프티(EMPTY)', '컬러 링(COLOR RING)' 같은 발라드곡까지 꽉 채운 25곡으로 팬들을 즐겁게 했다. 25곡 세트리스트 모두 위너의 노래였다. 일본 팬들도 뜨겁게 환호하며 공연장을 푸른빛으로 물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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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일본 투어 2019'는 오는 15일(월) 오사카홀, 17(수) 나고야 국제회의장 센츄리홀 등을 거쳐 9월 16일(월) 마린멧세 후쿠오카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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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