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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신한금융그룹 전체가 함께 추진하고 있는 '희망사회 프로젝트' 사업 중 '청년 해외취업 지원사업(Global Young Challenger, 이하 GYC)'의 일환으로 해외취업을 준비하는 GYC 연수생을 포함 100여명의 청년에게 이들의 도전을 응원하고 용기와 희망을 불어넣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 해외취업 지원사업'은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선발해 국내외 연수를 통해 이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해외 취업 매칭까지 모든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한희망재단은 이를 위해 지난해 9월 한국외국어대학교 및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전문 교육 제공과 취업 지원, 이들에 대한 사후 관리 등 해외 취업과 관련된 모든 영역에서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사업전략인 Glocalization과 연계해 현지화에 초점을 둔 '청년 해외취업 지원사업'은 실시 이후 현재까지 일본에 14명, 베트남에도 11명이 해외 취업에 성공하는 등 소중한 결실을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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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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