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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토트넘 홋스퍼 선후배 이영표와 손흥민의 깜짝 만남이 그려져 눈길을 끈다. 2005년부터 3년간 토트넘에서 활약했던 이영표가 11년 만에 홈구장을 방문한 것. 여전히 영국인들의 기억 속에 남아 있는 이영표, 그리고 토트넘의 간판 공격수 손흥민은 과거와 현재를 오고가는 흥미진진한 축구 스토리를 풀어내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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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최고의 선수로 손꼽히는 손흥민을 향해 팬들이 보내는 무한한 애정도 예고돼 기대감을 드높인다. "손흥민이 각국의 팬들을 토트넘으로 끌어들이고 있다"며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절대적인 지지를 보내는 영국 팬들은 물론, 손흥민 경기를 보기 위해 뜬 눈으로 밤을 새는 한국 팬들의 뜨거운 응원이 안방극장을 훈훈하게 만들 전망. 대선배 박지성을 상대로 장난기 가득한 면모를 보여준 손흥민, 절친 티에리 앙리와 나누었던 솔직한 대화 등 미방송분 영상도 대방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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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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