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팀장 유노윤호가 영상통화로 등장했다.
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회원들과 절친들의 열정이 업그레이드된 운동회 2탄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을 보기전 멤버들은 "성훈 팀장과 유노윤호 팀장이 없다"고 이야기했고, 결국 이시언이 유노윤호에게 영상통화를 시도했다.
하지만 유노윤호는 바로 영상통화를 받지 않았다. 이때 영상통화가 연결됐고, 이시언은 "너 고민하다 받았지"라고 말해 모두를 웃겼다.
이후 무지개회원들은 "오늘 3시간 동안 리액션을 해야한다"라며 보조의자를 준비해놓고 그 위에 전화기를 올려놔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박나래는 "6주년 열정 댄스를 부탁한다"고 했고, 유노윤호는 즉시 핸드폰을 고정하고 열정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후 무지개회원들은 성훈에게 연락을 했지만 성훈은 싱가포르에서 영상통화를 받았고, 이내 "화장실을 가야한다"고 전화를 끊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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