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위협하는 가장 강력한 적 브릭스턴(이드리스 엘바)과 MI6의 독보적인 에이스 해티(바네사 커비), 그리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마담 M(에이사 곤살레스)의 새로운 등장으로 한 팀이 된 홉스와 쇼의 불가능한 미션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Advertisement
더욱이 '존 윅' '데드풀 2'를 통해 스타일리시한 액션부터 코미디까지 감각적인 실력을 인정받은 데이빗 레이치 감독의 연출력이 더해져 올여름 압도적인 엔터테이닝 영화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또한, LA부터 런던, 체르노빌, 사모아까지 세계 곳곳을 넘나드는 글로벌 로케이션으로 역대급 초대형 스케일을 예고하고 있다.
Advertisement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완벽히 다른 홉스와 쇼가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드웨인 존슨, 제이슨 스타뎀, 이드리스 엘바, 바네사 커비 등이 가세했고 '데드풀2' '존 윅'의 데이빗 레이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북미에서 오는 8월 2일, 국내는 오는 14일 개봉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