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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애중계'는 인생의 도전을 앞둔 일반인들을 위해 6명의 '편애중계진'이 현장으로 달려가 이유를 불문하고 내 선수만을 편애하고 응원하며 그들의 도전을 중계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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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한국 야구와 축구, 농구의 신(神)과 스포츠 중계의 달인들이 뭉쳤다. '편애중계진'은 국보급 센터 서장훈, 반지의 제왕 안정환,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 보유자 김병현이 출연해 입담 대결을 펼친다. 김병현으로선 생애 첫 예능 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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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팀의 편애중계진이 각각 본인들의 편애선수를 응원하며 중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장훈 붐, 안정환 김성주, 김병현 김제동 세 중계진의 케미와 입담에 눈길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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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