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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은 "첫 방송을 한 게 엊그제 같은데 제작진분들 별밤 가족분들, 코너지기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제가 알지못하는 세상에 대해서 하나씩 알아갈 수있어서 정말 하루 하루가 소중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산들의 '별이빛나는 밤에' 많이 사랑해주시고 행복을 느끼셨으면 좋겠다. 행복한시간 많이 만들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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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은 따뜻한 감성과 힐링 보이스를 지닌 '별밤'지기로 호평받고 있다. 2018년 12월 '2019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라디오 프로그램 부문을 수상했다. 산들은 별밤 50주년 기념으로 올해 3월 서울 상암동을 시작으로 대전, 전주, 광주, 부산, 대구, 춘천을 돌아 3월 24일 다시 서울로 돌아오는 생방송 '1320km 프로젝트: 별밤로드 끝까지 간다'의 대장정도 마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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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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